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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도일보] 충주시, 다문화가족의 지역융화를 위한 다양한 통합프로그램 지원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.07.01 16:53:00
조회수
16
내용
200625 다문화가족모니터링단 운영

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(센터장 심재석)는 개별로 운영되던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2019년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 지원센터로 통합운영하면서 보다 다양한 맞춤형 가족지원서비스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
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가족 서비스 통합기관으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생활지원부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까지 포괄적인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또 가족여행, 나눔장터, 가족사랑의 날 등 문화·체험 프로그램 등 일반가정·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유대감 및 친밀감을 가지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.


올해는 특히 지역주민과 이주민이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모니터링 사업 '너나들이'와 결혼이주민 초기정착 지원프로그램 '미녀들의 맛있는 수다'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.

다문화가족 모니터링은 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족의 서비스 욕구, 가족환경 등의 실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모니터링단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.

모니터링단 '너나들이' 활동가는 관련 학과 전공 대학생과 결혼이주여성이 2인 1조로 구성되어 활동 및 교류하고 전화·방문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함께 소통할 계획이다.


'미녀들의 맛있는 수다'는 입국 3년 미만 결혼이주민의 초기정착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4주간 한국여성과 이주여성이 1:1 한 팀으로 요리 교육에 참여하며 서로를 공감하고 사회관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소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.

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주여성의 입국 초기에 겪는 한국식 문화와 더불어 정착과정에서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.


김복연 여성정책팀장은 "센터가 통합 이후 이주민과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문화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"면서, "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정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프로그램을 한층 더 확대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"고 전했다. 충주=최병수 기자 cbsmit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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